그러다가 가끔 사람들이 지나가는 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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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미련따위와 힘듦따위는 없는데
그리움과 추억이 내 맘을 후비게 하는구나...




-end-
by ENVY | 2008/02/07 19:02 | 트랙백 | 덧글(2)
혹시나 했는데.... 역시나

열심히 살고 그 것에 만족하는 것뿐일지도....



가슴아픈건가봐....


ㄲㄲ


-end-

by ENVY | 2008/01/20 17:54 | 트랙백 | 덧글(0)
이 세상에서 가장
모르겠다.....


by ENVY | 2007/12/03 10:45 | 트랙백 | 덧글(0)
바다에 다녀왔습니다.

그래봤자 지하철타고 30분가서 걸어가면 총 1시간 걸리는 거리지만.


뭐 가까운건가 .... ㅋ



아무튼...


바다에서 피는 프로스트...



간만에 느끼는 기분이네요.. 허허...;;

by ENVY | 2007/11/28 22:53 | 트랙백 | 덧글(1)
봐...
아무도 오지안잖아 ^^


으흉~

즐거운 하루 되긴 글렀다.


바닷바람쐬고 싶다..



by ENVY | 2007/11/22 15:35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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